레미콘 파업에…건설업계, 공기 지연 우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0929
서울경제
117개 현장서 16만㎥ 타설 중단
비용부담에 안전 리스크 ‘이중고’
건협 “지체상금 완화 조치 필요” 수도권 레미콘 파업이 일주일을 넘기면서 건설업계에 ‘비용 폭탄 청구서’가 날아올 수 있다는 경고등이 켜졌다. 공사기간(공기) 연장에 따라 지체상금 부담은 물론 준공 날짜를 맞추려고 공정을 서두르는 과정에서의 안전 리스크까지 막대한 비용 부담요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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