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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차규근 의원, 황현선 전 사무총장 6일 최고위원 출마... "간판만 바꾼다고 손님 늘겠나", "지금 논의 부적절" ▲ 조국혁신당 황현선 전 사무총장이 6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최고위원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7.6 ⓒ 연합뉴스
약 3주 뒤인 오는 25일 전당대회를 여는 조국혁신당이, 당 내외 거론되는 당명 개정을 둘러싸고 다소 이견을 보이고 있다. 조국 전 대표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낙선 뒤 내상을 입은 가운데 어떻게 다시 당 정체성을 세울지 고심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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