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330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LA 다저스 의 안방마님 윌 스미스 의 이탈이 길어지면서 팀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목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포수 윌 스미스와 허리 통증으로 이탈 중인 선발 투수 타일러 글래스나우 의 상태를 업데이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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