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프의 선전포고!…'홍명보 푸대접' 옌스, 獨 유력지 집중 조명 "2034년 월드컵까지 한국 대표로 뛸 수 있다" 극찬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8328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독일 유력지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에서 한국 대표팀에 발탁됐으나 3차전 남아공전 후반 45분 출전에 그친 한국·독일 이중국적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 의 SNS 글을 다루면서 "카스트로프의 선전포고"란 제목을 달아 화제다.

빌트는 "한국이 남아공에 0-1로 패한 뒤 미국에서 사흘 동안 32강 진출을 간절히 바랐으나 결국 탈락했다. 조기 귀국하는 상황이 됐다"며 "좌절감에도 불구하고, 묀헨글라트바흐 소속의 카스트로프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들에게 '투지를 불태우라'는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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