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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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마르셀로 비엘사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첫 상대 사우디아라비아를 얕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결코 만만한 팀이 아닌 만큼 신중하게 승부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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