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선발 18연패 심수창 기록 타이 직전' 김윤하, 두산전 4이닝 4실점 강판…지독한 선발 잔혹史, 비운의 대기록 희생양 되나

뉴
뉴스쟁이

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2655

스포츠조선

[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야구의 신이 이 젊은 투수에게 잔인한 시련을 주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의 우완 김윤하 (22)가 타선의 침묵과 수비 실책의 엇박자 속에 KBO리그 역대 최다 선발 연패 2위 타이 기록이라는 벼랑 끝에 서게 됐다.

김윤하는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4이닝 동안 총 78개의 공을 던지며 5안타 2볼넷 3탈삼진 4실점(3자책)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팀이 1-4로 뒤진 5회초 시작과 동시에 불펜 박정훈 에게 바통을 넘긴 김윤하는 이대로 경기가 키움의 패배로 끝날 경우, 지독했던 연패 사슬을 끊지 못하고 '선발 18연패'라는 기록과 마주하게 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