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기술주 최대 승자, 미국 아니었다…그럼 누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0416
이데일리
MSCI 신흥국 기술주지수 90%↑, 美 압도
코스피 101.1% 급등…신흥국 랠리 견인
SK하닉 300%·TSMC 55%…반도체 주도
"하반기 변수는 통화정책"…연준 인상 전망 [이데일리 성주원 기자] 올해 상반기 글로벌 증시에서 기술주가 최대 강세 업종으로 떠오른 가운데, 최대 수혜자는 미국이 아닌 한국과 신흥국 등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코스피지수는 상반기 101.1% 급등했고, SK하이닉스 주가는 약 300% 폭등하며 글로벌 기술주 랠리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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