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선수들 다 똑같이 생겼어" 생방송서 나온 충격 '인종 차별'…반더벤 실수 장면서 나온 '손흥민 토트넘 선배'의 실언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5822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네덜란드의 축구 전설 라파엘 반더바르트가 인종 차별 논란에 휘말렸다. 반더바르트는 손흥민보다 먼저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었던 선수다.

네덜란드 풋발존은 15일(한국시각) '일본이 네덜란드 대표팀을 상대로 기록한 극적인 2-2 동점골의 책임은 미키 반더벤에게 있다는 의견이 있다'며 '반더바르트는 무엇이 문제였는지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자신의 발언이 위험한 선을 넘었다는 것을 곧 깨닫고 빠르게 말을 거둬들였다'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