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월드컵 이어 월드컵 결승도 ‘트럼프 시상식’ 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8146
이데일리
FIFA, 트럼프 대통령 우승 트로피 전달 허용 방침
첼시 우승 세리머니 때처럼 시상대 잔류 가능성 우려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시상식에서 우승 트로피를 직접 전달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난해 클럽월드컵 결승 시상식 때처럼 트럼프 대통령이 우승팀 세리머니 무대에 함께하는 웃지 못할 장면이 나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