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라더니 돈 보내라?...교사가 '교재비 요구' 논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5/0000031684
CJB청주방송
<앵커>
청주의 한 사립 고등학교 교사가 자신이 직접 만든 책을 수업 부교재로 쓰면서 학생들에게 교재비 명목의 돈을 요구했습니다.
해당 교사는 장난식으로 자유롭게 돈을 보내면 된다고 했다지만, 부적절한 처신으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5/0000031684
CJB청주방송
<앵커>
청주의 한 사립 고등학교 교사가 자신이 직접 만든 책을 수업 부교재로 쓰면서 학생들에게 교재비 명목의 돈을 요구했습니다.
해당 교사는 장난식으로 자유롭게 돈을 보내면 된다고 했다지만, 부적절한 처신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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