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슨보다 1살 형' 펑펑 울었던 박건우피셜 떴다! "짜식이 키움 가더라→잘된 일"

2026.06.2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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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창원=박수진 기자] NC 다이노스 를 떠나는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 (35)과의 이별에 누구보다 뜨거운 눈물을 흘렸던 '절친'이자 1살 형 박건우 (36)가 먹먹하면서도 유쾌한 속내를 털어놨다. 방송사 인터뷰를 통해 데이비슨이 키움으로 향하는 정황을 직접 밝히기까지 했다.

박건우는 2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 와 홈 경기에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2안타(1홈런) 4타점의 맹타로 팀의 9-2 완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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