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골프 '통계 1위의 아이러니'…아직 우승 없는 '타수 1위' 박현경 '버디 1위' 이다연 '장타 1위' 김나현 '그린 적중 1위' 김수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5/0000015907
골프다이제스트
'2026 대세' 김민솔 은 메르세데스-벤츠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올해 상금왕과 대상, 다승왕, 신인왕, 평균 타수 1위를 모두 차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상금과 대상은 물론 다승, 신인 랭킹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주요 타이틀 중 아직 1위에 오르지 못한 부문은 평균 타수다. 70.74타를 기록해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아이러니한 것은 김민솔이 1위에 오르지 못한 통계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선수들이 대부분 아직 우승이 없다는 사실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