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쇄신' 첫 분수령 된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김도읍에 쏠리는 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99004
데일리안
실질적 당 변화 시험대 된 원대 선거
'윤어게인 탈피' 전면 내세운 김도읍
민심흐름 걸맞은 적임자로 부상하나
"균형감과 개혁적마인드 갖춘 인물" [데일리안 = 오수진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패배에도 불구하고 버티기에 돌입하면서, 차기 원내대표 선거가 '장동혁 체제'의 유지 여부를 포함한 향후 당의 방향성을 가를 첫 분수령으로 떠올랐다. 국민의힘이 민심에 부합하는 원내대표를 선출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는 상황에서 이른바 '윤어게인 프레임' 탈피를 전면에 내세운 4선의 김도읍 의원이 새 원내사령탑의 적임자로 당 안팎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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