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듀라셀 건전지 같아! 지치지 않고 90분 내내 뛴다"…남아공 감독, 태극전사 '엄청난 활동량' 잔뜩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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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한국 대표팀은 마치 건전지 같다."
남아공 매체 '이디스키 타임즈'는 21일(한국시간) 남아공 축구대표팀을 지휘하는 휴고 브로스 감독이 한국의 다양한 도전을 경고했다며 상대를 조심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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