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68994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와 선수노조(MLBPA)가 강진 피해를 본 베네수엘라 복구를 돕기 위해 100만달러(약 15억4천만원)를 공동 기부한다고 1일(한국시간) 발표했다.
미국 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되는 성금은 현지 쉼터와 식수, 의약품 등 구호 물품을 제공하는 데 쓰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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