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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 이 결정적인 순간에 적시타를 터트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KIA는 17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와의 정규시즌 10차전에서 5-4로 승리하며 팀 2연패 및 LG전 5연패를 마감했다. 시즌 성적은 35승32패1무(0.522)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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