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중 계좌 공개…청주 사립고 교사 '본인책' 영리 논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29643
뉴시스
교감 "학생 3~4명에 입금 받아, 논란될 것 같자 돌려줘"
충북교육청, 사립 교원 영리업무·겸직금지 위반 조사 중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청주의 한 사립학교 교사가 수능 영어 책자를 출간해 수업 부교재로 활용하며 학생들에게 교재비 명목으로 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