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벼락' 맞을 뻔한 다저스 천만다행, 오타니 큰 부상 피했다 "상태 상당히 호전, 내일 뛸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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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른쪽 이두근 통증으로 전날(4일) 경기 중 교체됐던 오타니 쇼헤이 ( LA 다저스 )가 우려할 만한 부상은 피한 것으로 보인다. 하루만에 상태가 상당히 호전됐다는 소식이다.
일본 '데일리 스포츠'는 5일(이하 한국시간) "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오타니 쇼헤이의 대타 출전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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