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하루 전 직접 살펴본 남아공전 경기장…골문과 코너 근처 파인 잔디와 듬성한 피치, 또 하나의 변수 될까?

2026.06.2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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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몬테레이=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맞대결을 하루 앞둔 몬테레이 스타디움의 잔디는 전반적으로 양호했지만 곳곳에 남은 손상 흔적은 또 하나의 변수가 될 수 있다.

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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