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분, 담합 과징금에 1200억 탈루 의혹까지…사면초가 '직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07628
더팩트
선반영 충당부채 웃도는 과징금 폭탄
보조금 환수 위기에 손배 줄소송 가능성
1200억 탈루 의혹 등 국세청 칼끝 오너일가 정조준
[더팩트ㅣ이윤경 기자] '곰표 밀가루'로 유명한 대한제분이 사면초가에 몰렸다.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의 1793억원 규모 과징금 부과를 시작으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와 정부 지원금 환수 가능성이 제기되는 데다 국세청의 1200억원대 탈루 의혹 특별세무조사까지 겹치면서 전방위 압박을 받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