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3175
OSEN
[OSEN=우충원 기자] 캐나다 축구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제시 마시 감독이 이번에는 논란의 중심에 섰다. 월드컵 토너먼트 첫 승리 직후 선수들을 그라운드 한가운데로 불러 모아 펼친 공개 연설이 화제가 됐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피터 슈마이켈은 "그 이야기는 라커룸에서 했어야 했다"며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영국 미러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슈마이켈이 캐나다의 역사적인 승리 이후 마시 감독의 행동을 강하게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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