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청 "한미정상 통화급 비밀이라"...3살 다현이 학대 조사자료 두 달째 제출 거부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6764

JTBC

경기 양주시가 '한미정상 통화유출' 사건의 판례를 근거로 다현이의 아동학대 조사 자료 제출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친부의 학대로 숨진 3살 다현이의 첫 의심 신고 조사를 뭉갰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양주시는 국회와 시장직 인수위 등의 자료 제출 요구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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