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이 유리한 흐름 만들었다” 박진만 감독, 에이스 호투에 엄지척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4650

OSEN

[OSEN=대구, 손찬익 기자] “ 원태인 선수가 6이닝 무실점의 완벽한 투구를 펼치며 팀에 유리한 경기 흐름을 만들어줬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3연승 달성 소감을 전했다. 삼성은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지난 13일 대구 SSG 랜더스전 이후 3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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