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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남녀배구대표팀이 8월 아시아선수권과 9월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 대비하기 위해 각각 브라질, 인도네시아와 국내 평가전을 실시한다.
대한배구협회는 8일 “충청북도 제천체육관서 남자 대표팀은 브라질과 22, 25, 26일 평가전을 치른다. 여자 대표팀은 23, 25, 26일 인도네시아와 친선경기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평가전은 아시아선수권과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을 위한 담금질 차원으로 열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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