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도 부회장, JTBC 등 회생신청 소식 접한 임직원에 "정리 아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8825
한국경제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그룹 주요 법인이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한 것과 관련해 임직원에게 직접 입장을 밝혔다.
홍 부회장은 15일 임직원에게 보낸 입장문을 통해 "그동안 경영진은 자금 경색과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고 그룹의 경영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안을 모색해 왔지만 누적된 재무 부담에 자본시장 경색이 장기화되면서, 부득이하게 오늘 JTBC,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홀딩스, 중앙피앤아이가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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