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41세 아줌마 맞아?" 관중석 뒤집어 놓은 日 나가토모 연상 아내 '뱀파이어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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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일본 베테랑 수비수 나가토모 유토(39)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월드컵 5회 연속 출전 대기록을 세운 가운데 관중석에서 그를 응원한 아내 타이라 아이리(41)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27일(한국시간) "나가토모가 스웨덴전에서 위업을 달성할 당시 관중석에서 아들들과 함께 지켜본 아내 타이라에게 팬들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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