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

2026.07.0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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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모하메드 살라의 따뜻한 면모에 모두가 감동을 받았다.

이집트는 4일(한국시각)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에서 연장 접전 끝에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하며 16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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