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 3개국, 사상 최초로 16강 토너먼트 동반 진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3790
TV조선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의 공동 개최국인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가 전원 16강 무대를 밟았다.
미국은 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의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32강전에서 2-0 완승을 거두고 16강 티켓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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