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79524
아시아경제
법정 휴가 아닌 직무대리 방식
선출직 제도 개선 요구 커져 1990년생으로 일본에서 최연소 여성 시장으로 화제를 모은 교토부 야와타시의 가와타 쇼코 시장이 출산을 앞두고 산전·산후 기간 직무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일본 근로기준법은 여성 노동자에게 출산 전 6주, 출산 후 8주의 산전·산후휴업을 보장하고 있다. 그러나 시장과 같은 선출직 지자체장은 일반 노동자로 분류되지 않아 같은 규정을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다. 이로 인해 이번 출산 휴가를 두고 뒷말이 무성하고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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