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하 해설위원 “황인범 짝꿍, 이재성 예상...손발 맞춘 시간 짧은 점은 우려”

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6342

스포츠월드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황-이 조합이 뜬다.’

홍명보호의 운명이 달린 첫 경기(체코)까지 불과 3일밖에 남지 않았지만, 아직 물음표를 떼지 못한 자리가 있다. 바로 황인범 (페예노르트)의 짝꿍이다. 황인범은 공수 전환과 빌드업을 책임지는 대표팀 중원의 핵심 자원이다.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그동안 황인범과 최적의 호흡을 보여줄 선수를 찾기 위해 다양한 조합을 실험해왔다. 이 가운데 최근 평가전 2연전서 황인범과 호흡을 맞춘 이재성(마인츠)이 떠오른다. 박찬하 KBS 해설위원은 “어떤 선수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지만, 현재로선 이재성이 나설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내다봤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