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6854
한국경제TV
오라클이 25년 만에 최악의 주간 낙폭을 기록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에 따른 재무 부담과 오픈AI 기업공개(IPO) 연기 악재가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오라클 주가는 26일 148.53달러로 마감해 지난주 대비 18.4% 폭락했다고 28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방송 CNBC가 보도했다. 5거래일간 33.49달러가 빠진 것이다. 이는 닷컴 버블 붕괴 시기인 2001년 8월 이후 최대 주간 하락 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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