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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북한은 최근 일본 육상자위대가 실시한 대규모 실탄 사격 훈련에 대해 "사실상 재침능력의 완비를 노린 하나의 시험전쟁"이라고 비난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자 6면에 실린 '선제공격력의 강화를 노린 무모한 불장난' 기사에서 "일본이 운운하는 반격능력이라는 것이 본질에 있어서 상대방에 대한 선제공격능력이라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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