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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졸전으로 스포츠 팬들의 분노가 거센 가운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정후 가 쓰라린 팬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있다.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애슬레틱스 와 홈 경기에서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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