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가 버린 쿠바산 거포, '저지없는 세상' 기회 포착! 14년만의 트리플크라운→생애 첫 MVP 겨냥

2026.06.0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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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갈비뼈 부상을 입고 이탈한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 가 8월이나 돼야 복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아메리칸리그(AL) 홈런 레이스가 독주 체제로 흐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AL에서 트리플크라운 타자가 탄생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지명타자 요단 알바레즈 가 AL 홈런-타점 선두를 달리며 저지의 그늘에서 완전히 벗어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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