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리센느 원 일베 논란' 가세…"영남 사투리와 일베식 '노' 구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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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리센느 원이 '무섭노' 공방 속 "영남 사투리와 일베식 표현은 달라"
드라마·고교야구 이어 정치권까지 번진 '일베 코드' 논쟁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본명 정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둘러싼 이른바 '일베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가 "영남 사투리와 일베식 '노' 사용은 구별해야 한다"는 취지의 글을 올리며 논쟁에 가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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