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호 아시안게임 5연패 걸림돌?…대만, 자국 프로·해외파 옥석가리기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1392

연합뉴스TV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5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우리 야구대표팀의 최대 라이벌, 대만과 일본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대만은 프로리그 6개 팀에서 핵심 선수들을 한 명씩 선발해 프로와 아마추어 혼성 대표팀을 꾸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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