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7/0000194217
데일리e스포츠
락스타 게임즈가 'GTA6'의 출시 일정을 11월 19일로 확정하고 기본판과 얼티밋 에디션의 가격을 발표한 가운데 패키지 버전에서 디스크가 빠진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팬들 중 일부가 술렁이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날 사전 예약을 시작한 'GTA6'의 플레이스테이션5 및 엑스박스 시리즈 X|S 버전 출시일은 오는 11월 19일로 확정됐다. 가격은 기본판 80달러(국내 기준 8만 9800원), 얼티밋 에디션 100달러(국내 기준 11만 2800원)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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