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6831
서울경제
문체부, 호텔 등급평가 개정안 1일 시행
성급별 평가표 없애고 1000점 만점 통합 평가
부당요금 감점 10점→30점…의료관광호텔 지표 신설 앞으로 호텔 성급을 매기는 방식이 달라진다. 소비자에게 익숙한 1성부터 5성까지의 등급 체계는 그대로 유지되지만, 호텔을 평가하는 기준표는 하나로 합쳐진다. 기존 5성급 호텔도 등급 유효기간이 끝나 다시 평가를 받을 때는 새 기준을 적용받게 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