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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머나먼 메이저리그 드림.
장현석 (22, 온타리오 타워 버저스, LA 다저스 산하 싱글A)은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이크 엘시노어 다이아몬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싱글A 레이크 엘시노어 스톰(샌디에이고 파드레스 산하 싱글A)과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2⅔이닝 7피안타(1피홈런) 4탈삼진 2볼넷 10실점(9자책)하며 시즌 3패(1승)를 떠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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