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선발 기회였는데...' 앤더슨 조금 부족했다, 3회 못 채우고 2⅔이닝 KKKKK 1실점 '최고 157km 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5072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드류 앤더슨 이 시즌 두 번째 선발 등판해서 3이닝을 채 소화하지 못하고 내려왔다.
앤더슨은 16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서 선발 등판해 2⅔이닝 2피안타 2볼넷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