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9459
매일경제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의 ‘핵심’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 직후 고개를 떨구며 깊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홍명보호는 25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공과의 대회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앞서 체코전 승리 이후 멕시코·남아공전 연패로 1승 2패(승점 3)를 기록, 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