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1030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에 육성선수 신화가 탄생했다. 김백산 이 데뷔 첫 등판서 대형 사고를 쳤다.
김백산은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2피안타 4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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