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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가장 아픈 곳에 맞았다.'
19일(한국시각) 뉴욕포스트가 자기 타구에 맞고 교체된 재즈 치좀 주니어 ( 뉴욕 양키스 )의 소식을 전하며 적은 코멘트다. 치좀 주니어는 이날 홈구장 양키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시카고 화이트삭스 전에서 1-1이던 4회말 2사 2주자 없는 상황에서 자신이 친 파울 타구를 맞은 뒤 교체됐다. 2B2S에서 화이트삭스 선발 션 버크 가 뿌린 131㎞의 너클 커브를 공략하려 방망이를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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