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는 말 통하는데 韓은 이강인뿐"…A조 1위 결정전 앞두고 '남미 심판' 변수 떴다→개최국 언론 반박 "스페인어권 5경기에서 4승" 마지막 패배도 72년 전

2026.06.1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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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과 멕시코의 월드컵 맞대결을 앞두고 예상 밖 변수가 떠올랐다. 경기 주심으로 배정된 '남미 심판'을 두고 한국 내에서 여러 의견이 나오고 있다.

미국 '올레' 멕시코판은 18일(이하 한국시간) "한국 축구 팬들이 멕시코전을 앞두고 심판 배정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면서 "사실상 A조 1위 결정전이 될 양국 맞대결 주심으로 우루과이 국적 구스타보 테헤라가 배정됐다. 홍명보호에서 스페인어를 완벽히 구사하는 선수가 이강인 (파리 생제르맹)밖에 없어 불균형한 '소통 문제'를 우려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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