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 오히려 더 자신 있었다”…위기 지운 롯데 나균안, 70% 만족·30% 아쉬움 토로한 이유

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48911

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오히려 더 자신 있었다.”

6회초 1사 만루. 자칫 경기 흐름을 완전히 내줄 수 있었던 순간, 상대 방망이를 연달아 헛돌게 하며 스스로 고비를 넘겼다. 롯데 나균안(28)은 “안타가 이어졌지만 점수를 줄 것 같은 느낌은 들지 않았다”며 “반드시 이겨내야 한다는 생각에 삼진 욕심이 났다”고 돌아봤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