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못 떠나게 막던 PSG, '결국' 마음 바꿨다…"이적 성사 향한 모든 당사자의 의지 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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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와 이강인 , 파리 생제르맹( PSG ) 모두 이적 성사를 원하고 있다.
스페인 '아스'는 22일(한국시간) "이강인과 아틀레티코는 서로의 길을 하나로 합치려는 분명한 의지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현재 이강인의 소속팀인 PSG의 입장과도 일치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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