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명이 아닌 20명... 크래프톤 신작 도시가 놀라운 이유

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50/0000152058

STN 뉴스

넓이보다 밀도

가로등 하나가 바꾸는 전투

오픈월드의 새 공식 던진 'NO LAW'

[STN뉴스] 류승우 기자┃크래프톤 산하 개발사 네온 자이언트가 신작 FPS 'NO LAW'를 통해 오픈월드 개발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다. 넓이를 키우는 대신 공간의 밀도를 끌어올렸고, 조명과 소음, 시민들의 움직임까지 게임플레이에 연결했다. 미국 언리얼 페스트 2026에서 공개된 '포트 디자이어'는 기술 시연을 넘어 차세대 오픈월드가 어디를 향하는지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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