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6769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투타 겸업'의 유망주 엄준상(18·덕수고)이 KBO 신인 드래프트를 패스하고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다.
행선지는 BK로 불리던 '핵잠수함' 김병현이 마무리로 활약하며 우승 반지까지 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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