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38세인데 아직도 건재한 '前 롯데' 좌완, 1이닝 2K 무실점으로 승리 지켰다…'ERA 1.48' 여전히 쾌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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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롯데 자이언츠를 떠나 미국으로 돌아간 베테랑 좌완은 30대 후반의 나이에도 건재한 모습이다.
뉴욕 메츠
브룩스 레일리 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와의 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 2탈삼진 '퍼펙트'로 호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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