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려 죽인 뒤 "숨 안 쉰다" 신고…"내가 용의자" 횡설수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7643
JTBC
[앵커]
"사람이 죽어있다"는 신고가 119에 들어왔습니다. 현장에는 한 남성이 폭행을 당한 채 쓰러져 있었고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그런데, 범인의 정체가 황당합니다. 119 신고자가 바로 살해 용의자였는데 변사 사건처럼 신고를 했다가 덜미가 잡혀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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